스토리시드는 이런 일을 합니다
연재를 시작해 투고까지 가는 동안 필요한 것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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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별 집필
수백 화짜리 원고를 폴더와 회차로 정리하고, 화면을 둘로 나누거나 집중 모드로 원고만 남겨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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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 보드 · 타임라인
설정과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처럼 붙여 두고, 회차 시놉시스를 타임라인으로 펼쳐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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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맞춤법 검사
웹소설 문체에 맞춘 자체 규칙과 국어사전으로 조사·띄어쓰기를 짚어 줍니다. 원고를 인공지능이나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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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고용 내보내기
한글(.hwp·.hwpx)과 워드(.docx), 전자책(.epub), 텍스트까지 — 출판사·공모전에 내는 형식 그대로 내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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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기
고쳐 쓰는 동안 원고를 자동으로 보관합니다. 지난 판을 미리 보고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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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서나 이어쓰기
집 컴퓨터에서 쓰던 원고를 태블릿·휴대폰에서 그대로 이어 씁니다. 잠깐 인터넷이 끊겨도 쓴 것은 남습니다.
원고는 회원님의 Google Drive에만 저장됩니다
제작자는 원고를 가져가지도, 들여다보지도 않습니다.
스토리시드가 만든 파일만 다룹니다.
-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회원님의 Drive에 StorySeed 폴더가 만들어지고, 원고는 그 안에 저장됩니다.
- 앱이 요청하는 권한은 자기가 만든 파일만 읽고 쓰는 권한 하나뿐입니다. Drive에 있는 다른 파일은 볼 수 없습니다.
- 제작자의 서버는 원고를 저장하지도, 열람할 수도 없습니다. 인터넷이 끊겼을 때를 대비한 사본은 회원님의 브라우저 안에만 둡니다.
-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.